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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주민투표 서명운동에서 사하겨레하나 회원들의 활약이 정말 엄청납니다. 사하겨레하나 회원들이 벌써 약 430여 명의 서명을 받았는데요, 김영준 대표님과 다른 회원들의 활약도 엄청나지만 이현주 회원의 활약도 엄청나서 이렇게 이야기를 담아봤습니다!

 

 

사하겨레하나 모임에서 김영준 대표님의 해설을 듣고 (미군 세균실험실 문제가) 중요한 사안이라 열심히 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처음에는 가족들과 직장동료들에게 받았어요. 처음에는 생소하고 잘 모르지만 설명하면 다들 흔쾌히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더 받아볼 수 없을까 하다가 제가 사는 아파트 동대표님에게 부탁도 했어요. 통장님도 알아서 참여도 해주시고 더 받아 주시겠다고 수임인도 자처해주셨어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서명을 더 받을 수 있는지 그 분들이 알려주세요. 주민센터를 가라, 어디어디에 사람이 많은데 가보라 등등이요. 한번은 식당에 가서 지인들이랑 이 얘기를 했는데 식당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듣고서는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하셔서 그 식당에 일하시는 분들 전부 서명을 받은 적 있어요. 어떤 때는 다른 식당을 갔는데 마침 그 사장님이 단체에서 대표하시는 분이라 저희 이야기를 듣고서는 받아다 주겠다고 하신 적도 있어요. 그런 사례들을 겪으면서 이 사안이 누구나 분노할 수 있고 함께 할 수 있는 사안이라는 걸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정말 주변에 도와주시는 분들이 많은데 시국이 이래서 가보지 못하는게 너무 아쉬워요.

 

 

 

저는 특히 홍보물이나 영상을 많이 활용합니다. 사실 제가 하는 말은 상대에게 크게 와닿지 않을 수 있고, 흘려버릴 수 있잖아요. 그런데 홍보물은 가져갈 수 있고, 영상은 인상에 남으니 훨씬 좋아요. 그래서 설명할 때 꼭 홍보물을 드리고 그 분이 여유가 되면 영상을 같이 보거나 혹은 나중에라도 보시라고 링크를 보내드려요. 특히 뉴스편집영상이 제일 좋더라고요. 아무래도 사람들이 신뢰하는 게 높다보니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영상을 꼭 보라고 추천드려요. 그리고 지금의 코로나 사태와 연관지어 세균실험실 문제를 설명하면 제일 와닿아하세요. 세균 하나가 불러온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지금 제일 공감이 클때니깐요.

 

 

 

앞으로 더 받고 싶은데도 있고, 이미 참여하신 분들이 여기 가봐라 하고 알려주신데도 많은데 코로나 때문에 못 가는 상황이 되어서 아쉽습니다. 그래도 못받은 분들, 빠진데 더 확인해서 남을 날까지 반드시 15만 목표 달성하는데 한 몫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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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여러분 가족 서명은 다들 받으셨나요?

저도 가족부터 서명받으러 갔습니다. 지난 10월 친정 식구들이 모인 자리에서 미군 세균실험실 문제에 대해 얘기하고 그간 뉴스보도 영상을 보여주었더니 가족들이 흔쾨해 서명에 참여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조카는 심지어 “우리 다죽을 수 있는거야?”하며 울기까지...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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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부는 회사동료들에게 서명을 받아보겠다며 서명지를 더 챙겨갔습니다. 그리고서 이렇게 챙겨간 서명지를 꽉 채워줬습니다. 역시 믿을데는 가족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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