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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2021년 한 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2022년 새해를 힘차게 맞이합시다!

 

 

1

‘나는 조선사람입니다’ 공동체 상영회 및 감독·출연자와의 만남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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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여 년간의 재일조선인의 역사와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 ‘나는 조선사람입니다’ 공동체 상영회를 겨레하나와 다른 지역시민사회단체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재일조선인’에 담긴 의미와 일본사회에서 어떤 차별과 문제가 있었는지, 한반도의 분단이 그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잘 알 수 있는 좋은 영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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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단체관람하는 대학생 회원들 / 영화를 만든 김철민 감독 / 영화에 출연하신 재일조선인2세 김창오 선생님]

 

영화를 본 후 영화를 만든 감독님과 출연하신 김창오 선생님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대화를 통해 영화를 더 잘 이해하게 되고, 재일조선인들이 그토록 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이유도 더 절실하게 와닿았습니다. 남과 북, 해외에 있는 동포들과 함께 한반도의 통일을 더 힘차게 만들어가야겠다고 마음 먹는 시간이었습니다.

 

[더보기] 1206 영화 ‘나는 조선사람입니다’ 공동체 상영회 및 감독·출연자와의 대화 http://615hana.org/xe/story_1/781159

 

 

 

 

 

2

북녘미술을 감상하는 방법’ 강연회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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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북의 사회나 정치, 역사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들어보거나 간략하게 알아도 북의 예술 특히 미술에 대해 알아본 적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래서 마련한 ‘북녘미술을 감상하는 방법’강연! 생소한 분야라 호기심을 가진 회원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미술에도 ‘사람’이 주인이라는 지론, 작품으로는 강선의 붉은 노을, 성강의 파도였습니다. 그림을 통해 북의 사회상, 생활모습, 역사를 새롭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연을 통해 언젠가 남북교류를 하게 되면 꼭 북의 미술작품을 보러 가고 싶다는 개인적 소망이 생겼습니다.

 

[더보기] 1220 '북녘미술을 감상하는 방법' 강연회가 열렸습니다 http://615hana.org/xe/story_1/781196

 

 

 

 

 

3

12월 다양한 회원모임이 열렸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다양한 회원모임이 열렸습니다. 기행도 가고, 새로운 성원분들이 오시기도 하고, 수세미, 털모자를 만들면서 새로운 가치들에 대해서도 이야기 나누고, 회원들간의 정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진구에서는 친환경 수세미 만들기 모집강좌를 진행했습니다. 기존 회원들 뿐만 아니라 새로운 회원도 오셔서 수세미도 만들고 환경과 통일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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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에서는 소녀상에 씌울 털모자 만드는 모임이 열렸습니다. 같이 만들 회원을 계속 모집하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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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겨레길여행단 모임에서는 장산 산행을 했습니다. 산행과 함께 한 해 마무리하는 즐거운 시간도 가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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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겨레하나 회원들은 기행도 가고, 한 해 마무리 하는 송년회도 가졌습니다. 활기찬 청소년 회원들의 모습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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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겨레하나 회원들은 오랜만에 기행을 떠나셨습니다. 여순항쟁의 발자취를 찾아 현대사의 비극과 교훈을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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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2.28 기자회견+ 인증사진집중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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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8일 한일'위안부'합의 파기와 일본의 전쟁범죄 사죄배상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부산지역 27개 시민사회단체와 함께 공동으로 진행했습니다. 오늘 기자회견에도 대학생회원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망국적인 한일'위안부'합의의 주범, 박근혜씨가 사면되었습니다. 정말 화가 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더불어 겨레하나 회원들은 한일'위안부'합의 파기와 일본의 전쟁범죄 사죄배상을 요구하는 인증사진행동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회원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겨레하나 회원들과 더 많은 시민들, 단체들의 힘을 모아 반드시 우리의 힘으로 합의를 파기시키고 일본군'위안부'문제 제대로 해결해나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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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 211228 한일'위안부'합의파기하고 일본은 전쟁범죄 사죄배상하라 기자회견에 함께 했습니다 http://615hana.org/xe/story_1/781221

 

 

 

 

미군 세균무기실험실폐쇄찬반 주민투표 서명으로 시작한 2021년, 부산시장 보궐선거, 일본오염수방류반대투쟁, 봉선화키우기, 일제강제동원 배상판결 이행촉구서명운동 등 활동으로 올 한 해도 바쁘게 보냈습니다.

 

계속 되는 코로나 사태로 회원들을 만나는 자리를 계속 만들지 못해 참 아쉽습니다.

 

내년에는 코로나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다시 돌아가기를, 한반도의 평화와 통일이 더 전진하기를 바랍니다.

 

2022년 새해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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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다가온 연말에 코로나 방역단계도 낮아지면서

그리운 얼굴을 대면으로 많이 만나고 계시죠?

날씨는 많이 추워졌지만 지인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1

하반기 열심히 펼쳐온 강제동원판결이행촉구운동을 잘 마무리 했습니다.

 

 

지난달에 이어 강제동원 판결이행 촉구운동을 계속 진행했습니다.

 

10월 30일 첫 강제동원 대법원 판결을 받은 역사적인 날을 맞아 회원들과 힘차게 집중행동을 진행했습니다. 함께 해주신 회원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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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 강제동원 대법원 판결 3년 집중행동 펼쳤습니다 http://615hana.org/xe/story_1/780898

 

 

 

집중행동 이후에도 각 단위 회원들이 부산 곳곳에서 판결 이행 촉구서명운동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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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일본불매운동때 유니클로의 어이없는, 분노의 광고 다들 기억하실 겁니다.

일본불매운동과 더불어 유니클로불매로 한국에서의 매출이 대폭 감소했습니다. 그런 유니클로가 다시 공격적인 경영을 시작하면서 부산 사하구에 대규모 매장을 열었습니다. 유니클로의 광고를 기억하는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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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 211105-6 유니클로 규탄 1인시위 진행했습니다 http://615hana.org/xe/story_1/780970

 

 

 

11월 29일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가 미쓰비시 중공업으로부터 첫 배상판결을 받은 날입니다. 이 날을 맞아 강제동원배상판결 이행과 일본의 사죄배상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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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 211129 사죄배상하지 않는 일본규탄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http://615hana.org/xe/story_1/781075

 

 

일본군’위안부’, 강제동원 등 일본의 전쟁범죄는 단순히 피해자 분들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죄없는 일본은 여전히 과거의 영광을 꿈꾸며 ‘전쟁할 수 있는 나라’로 가고 있습니다. 우리와의 독도문제, 러시아와의 사할린문제, 중국과의 센카쿠열도문제와 같은 영토분쟁이 바로 그 야심의 예시입니다. 전쟁범죄에서 일본의 사죄배상을 받는 것은 역사를 바로세우는 것이자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는 일이 될 것입니다. 일본이 사죄하지 않는 이상 강제동원사죄배상운동은 계속됩니다!

 

 

 

 2

역사와 전통의 노동자 통일 골든벨이 열렸습니다.

 

올해 7회를 맞은 노동자겨레하나 골든벨이 지난 20일에 열렸습니다. 책을 통해 북의 문화와 역사를 열심히 공부한 노겨레 회원들이 많이 참여했습니다. 치열한 문제풀이 끝에 올해 골든벨은 전교조가 울렸습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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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 211120 7회차를 맞이하는 노동자 통일 골든벨! http://615hana.org/xe/story_1/781009

 

 

 

3

 

 북의 역사를 알아가는 ‘현대조선의 탄생’ 저자 강연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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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겨레모임에서 해방 전후 과정과 북의 건국역사를 담은 ‘현대조선의 탄생’을 필독서로 보았습니다. 대망의 마무리로 독후감 경연대회와 저자 강연회를 진행했습니다.

 

정말 주옥같은 독후감을 통해 자주, 평화, 민족대단결상, 그리고 저자가 직접 뽑은 특별상까지 수상하신 회원분들 축하드립니다.

 

저자강연회를 통해 책의 내용을 더욱 풍부하게 이해하고, 북의 사회를 더 잘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오랜만에 이렇게 회원들의 얼굴을 대면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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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보기] 211124 '현대조선의 탄생' 저자 강연 및 독후감 경연대회 시상식 http://615hana.org/xe/story_1/781020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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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하기 →  https://forms.gle/n4aus3AVTxUizrq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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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초중순만해도 반팔에 손부채질하며 지냈는데

하루아침에 두꺼운 점퍼를 껴입는 날씨가 되었네요.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 유의하며 가을날씨를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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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0월 한달동안 부산겨레하나는 9월 29일 미쓰비시 규탄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힘차게 강제동원 대법원 배상판결 이행촉구 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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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때부터 강제동원 문제에 대해 공부해왔지만 알면 알수록 새로운 역사적 사실들이 줄줄이 고구마처럼 나옵니다.

2018년 10월 30일 우리나라 대법원에서 역사적인 판결이 나왔지만 왜 판결이 이행되지 않는지, 왜 일본은 미국과 중국에는 사죄하면서 우리에게는 사죄하지 않는지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우리가 무엇을 하면 좋을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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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계략을 짜고 해왔다는 것도 화나는데 일본은 강대국에 사과배상하고

우리나라는 간보는게 더 화나고 왜 우리 정부는 아직 외면하고

손을 들어주지 않는걸까 생각이 든다.”

-청소년겨레하나 김**회원

 

“학교에서 신문동아리를 하고 있는데 학생들이 많이 보는 게시판에

강제동원 문제를 알리는 기사를 써볼까 싶다.

편지쓰기와 1인시위에도 함께 해야 겠다.”

-청소년겨레하나 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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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겨레 회원들은 강제동원 문제에 대해 듣고 친구들에게 설명할 수 있는 작은 책자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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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겨레하나에서는 관심있는 청년들과 함께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 방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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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판결이행촉구를 위해 서명운동일본영사관 앞 수요1인시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강제동원 문제, 판결이행 문제를 알리는 선전 활동도 힘차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일본과의 역사문제에 늘 관심가져주시는 시민분들 덕에 항상 힘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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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3 겨레하나집중서명운동 http://615hana.org/xe/story_1/78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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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진심어린 사죄와 반성. 피해복구가 없는 한 우리는 일본을 선진국이라 부르지 않고 전범국이라 부를 수 밖에 없고

도쿄올림픽에 걸렸던 욱일기 또한 전범기라고 부를 것이다.

  

강제동원된 노동자와 위안부들은 이제 몇분 남아 있지를 않다. 하루라도 빨리 사과를 받을 수 있도록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고 또한 먼저 가신 분들은 하늘에선 빛나는 청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강사단 옥**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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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부터 우리의 강제징용 피해자들이 진정한 사과와 배상을 받도록 관철을 시켜야 하고 국민이 참혹해지는 역사가

반복되지 않도록 친일 적폐청산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미약해 보여도 결국 물방울이 화학작용을 일으켜 바위를 뚫어버리는것처럼 지속적으로 호소해야 합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고 국민적인 공감을 이끌어내 공론화의 장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러다보면 국내외에도 반향을 일으킬 날이 오겠지요.”

 

-강사단 유**회원

 

 

 

 

 

 

오는 10월 30일이면 대법원 판결이 난지 3년이 됩니다. 3년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는 일본정부를 향해 영사관을 우리의 현수막으로 에워쌀 예정입니다.

 

지역 시민단체들과 함께 판결이행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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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기사 보기  

분노한 부산시민들... 일본영사관 앞에 '실명 현수막' 왜

강제동원 배상 판결 3년, 불복하는 일본... 시민단체·회원 등 "사죄 배상" 촉구

http://omn.kr/1vs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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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겨레하나는 일본이 사죄배상할 때까지 끝까지 함께 하겠습니다.

강제동원 문제는 피해자들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역사의 문제이고 평화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일제 강제동원 대법원 판결이행 촉구운동은 올 연말까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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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서명링크 : https://forms.gle/8Jb4nsCkZ3FHtot68

 

 

 

 

 

 

2

불평등 타파! 평등사회로 대전환! 민주노총 1020 총파업 부산겨레하나도 함께 했습니다.

 

아무리 일해도 자본의 논리에 생활과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불평등한 세상에 맞선 민주노총의 총파업!

돌봄, 의료, 교육, 주택, 교통 공공성을 쟁취하여 인간의 존엄을 되찾고자하는 민주노총의 총파업!

자주평등국가를 지향하는 민주노총의 총파업을 부산겨레하나가 지지응원하며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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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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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겨레하나에서 올해에도 골든벨을 진행합니다. 벌써 7회째를 맞이한 골든벨 행사네요!

골든벨과 연관하여 아래의 강연회도 같이 진행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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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단으로 인해 우린 반쪽짜리 역사만 알고 있지는 않나요?

북의 눈으로 본 북의 현대사! 통일시대를 준비하는 겨레하나회원들은  북의 현대사를 제대로 알자는 차원에서 ‘현대조선의 탄생’ 저자특강과 독후감대회를 열고자합니다.

‘현대조선의 탄생’은 이미 많은 회원들이 책을 사서 보기도 하고 일부 겨레모임에서는 책읽기교재로 채택하여 회원들과 함께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그 결실을 회원들과 함께 맺고자 합니다.  


1️⃣ 「현대조선의 탄생」 저자특강 신청링크 

https://forms.gle/m8x9gqYivUKtqqMX7

 


2️⃣ 독후감경연대회
 접수기간: 11월1일~11월14일
 우수작품을 선정하여 저자특강 사전행사로 시상 예정 (참가자 전원에게 상품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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