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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_ 반일실천과 함께한 봉선화 키우기

 

* 청소년겨레하나는 반일평화기행을 하면서 소녀상을 지키자는 의미를 머그컵을 만들어 봉선화를 키워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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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년겨레하나도 소녀상지킴이 답사와 체험을 통해 올바른 역사를 배우고 봉선화 키우기에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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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겨레하나에서 철도정비창 중식 선전전을 통해 봉선화 15개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부산겨레하나 철도 회원들이 항일거리 현판 앞에 언제라도 봉선화 심을 땅을 다져 주겠다고 적극적으로 나서 주었습니다.

 

노겨레,철도.jpg

 

* 부천초등학교 한 1학년 담임선생님은 학부모 밴드에 기림일 30주년을 알리고 봉선화 키우기 신청을 받아 2명의 학부모와 봉선화 키우기에 함께 하였습니다.  다른 초등학교도 방학 전에 기림일의 의미를 알리고 방학동안 봉선화를 키우도록 하였고, 연제중학교 선생님은 정성껏 키운 봉선화로 학교 학생과 함께 사진을 찍어서 보내 주시기도 하였습니다.

 

교사.jpg

 

<클릭으로 다음글 보기>
 

1. "잊지않고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다짐" 500인 봉선화 키우기(1)_ 봉선화 키우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우리의 노력
 

2. "잊지않고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다짐" 500인 봉선화 키우기(2)_ 반일실천과 함께한 봉선화 키우기

3. "잊지않고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다짐" 500인 봉선화 키우기(3)_ 소녀상 지키기에 함께 마음을 모아 준 부산시민들

4. "잊지않고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다짐" 500인 봉선화 키우기(4)_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을 알리고 반일행동을 함께 한 부산겨레하나 회원들

 

 


  1. 210929 전범기업 미쓰비시는 즉각 사죄배상하라

  2. 일제 강제동원 대법원 판결 이행 촉구 서명운동 진행했습니다.

  3. "잊지 않고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다짐" 500인 봉선화 키우기(4)

  4. "잊지 않고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다짐" 500인 봉선화 키우기(3)

  5. "잊지 않고 끝까지 함께 하겠다는 다짐" 500인 봉선화 키우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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