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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겨레하나 보고] 7월 14일 회원정기모임

by 부산겨레하나 posted Jul 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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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의 기말고사가 끝나고 오랜만에 7월 정기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1'의 노래를 부르며 신나게 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이어서 신문브리핑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판문점에서 성사된 '남북미 정상의 만남'에 대한 이야기와 일제강제징용 배상문제와 관련 '일본의 경제제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역사를 바로 세우는 청소년 겨레하나인 만큼!! 현재 전국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일본정부 경제보복에 항의하고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에게 사죄배상할 것을 촉구하는 시민 서명'을 함께 회원들부터 해보았습니다. 
그리고 초량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지킴이'활동을 더 적극적으로 해보자고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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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고 시간을 가졌습니다.
 

6월 23일 하늘색 심포니 관람을 하였습니다. 이에 '장진혁'회원이 영화소개와 함께 하루 빨리 민족의 문제가 해결되면 좋겠다는 바람이 담긴 소감을 밝혔습니다. 7월 31일에 14시에 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상영회를 할 예정이니 못 봤거나 또 보고 싶은 회원들을 함께합시다.

 

'대북제재해제! 우리가 열자! 금강산 1만 2천' 운동의 진행 상황을 보고하였습니다. 
지난 6월 14일 통일부에 금강산 관광 재개를 바라는 6150명의 방문신청서를 전달 하였습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8600명 가까이 신청한 상황입니다. 부산겨레하나에서도 8월 15일까지 3000명을 목표로 지역, 노동자, 청년, 청소년, 대학생 등 열정적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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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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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겨레하나 교육센터 이보영 실장님이 직접 오셔서 '분단의 기원'이란 주제로 강연을 들었습니다. 
 

우리는 도대체 언제, 어떻게 분단이 된 것인지 역사를 통해서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분단은 우리가 뜻에 의해서 되지 않았지만, 통일은 우리의 뜻으로 이뤄내야 겠다는 것을 결심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 토론 시간을 가졌습니다.
- 가장 현실적이고 가장 평화로운 통일의 방법은?
- 통일을 막고 있는 세력은 누구인가?
- 이러한 세력을 청산하려면 겨레하나는 무엇을 해야할까? 
라는 세가지 주제로 조를 나누어 토론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공통적으로 나온 이야기들은 남과 북의 교류를 많이 해야하고 북을 잘 알아야한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현재 통일을 막고 있는 세력은 미국, 일본, 자한당 등의 분단 적폐세력이며 이들을 청산하려면 겨레하나인 우리부터 제대로 알고 그들의 만행을 알리는 실천을 하자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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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별로 나누어 각자 목표가 잘 이루어 졌는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어떻게 목표를 잘 이룰 지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지금까지의 금강산 운동에서 모범을 보였던 금정지부, '배소연', '전연경'회원의 이야기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소년 겨레하나의 방학 활동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청소년 겨레하나는 청소년 들이 직접 기획하여 부산에서 평화와 통일을 알리는 활동을 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기대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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