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겨레하나
2021.07.29 17:07

부산겨레하나 반일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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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레하나가 왔다!!! 일본은 사죄하라! - 부산겨레하나 반일대회>

 

 

1992년 1월8일에 시작한 수요시위가 2021년 7월14일 1500차를 맞이하였다. 고 김학순할머니가 ‘위안부’피해사실을 전세계에 공개증언한지 벌써 30년이 되었건만 일본군‘위안부’문제와 강제징용사죄배상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으며 일본은 도쿄올림픽을 통해 독도침탈야욕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1500차 수요시위를 맞아 부산겨레하나 회원들은 일본을 규탄하고 끝까지 행동하겠다는 결심으로 초량 정발장군 동상 광장에서 부산겨레하나 반일대회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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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노란 나비 모양 종이에 일본에 항의하는 한마디를 적으며 반일대회의 열기를 높여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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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대회는 “바위처럼” 몸짓과 “일본군 ‘위안부’였던 나의 사랑하는 엄마에게” 편지낭독으로 시작하였다. 이 편지는 일본군‘위안부’ 유족의 이야기를 토대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아픔을 알리고자 작성된 편지이다.

 

대학생겨레하나는 몸짓과 공연으로 독도 침탈야욕을 보일 뿐만 아니라 방사능오염수도 방류하려는 일본은 규탄하였고, 해운대겨레하나는 마을에서 반일을 실천하는 사례를 발표하였다.

 

청소년겨레하나는 할머니 대신 사죄받을 수 있도록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끝까지 행동하겠다는 결심을 밝히고, 노동자겨레하나는 몸짓과 공연으로 한미일군사동맹 반대의 결심을 밝혔고, 청년겨레하나는 6~7월 진행한 평화의 소녀상 지킴이 활동을 이야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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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참가자들은 행진을 시작하여 일본영사관을 돌며 항의의 목소리를 내었다.

 

“독도침탈야욕 도쿄올림픽 반대한다!” “일본군‘위안부’ 할머님들께 사죄하라!” “강제징용 사죄배상하라!” “일본 오염수 방류 철회하라!”

 

일본에 대한 분노의 함성을 외치며, 마지막으로 평화의 소녀상 옆에 노란 나비를 다는 상징의식을 진행하였다.

 

부산겨레하나는 앞으로도 일본의 진심어린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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