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금강산운동 활동보고#010] "노동자가 가장 탄압 받았을 때가 언제였을까요?"

    아마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시민이라면 부산지하철 한 번쯤은 타보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약속시간을 지켜주는 부산지하철에서 자동운전제어와 신호관리업무를 하고 있는 노동자, 정대원입니다. 노동자겨레하나 회원이자 지하철 겨레모임 <새날>성원이고, 부...
    Date2019.08.03 Category노동자 Views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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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금강산운동 활동보고#009] "통일이야기를 자주, 자연스럽게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부산본부 2030청년위원장 전태철입니다. 2030청년위원회는 청년조합원들에게 노동조합과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작년 겨레하나에서 진행한 통일제안운동으로 지인들과 통일...
    Date2019.07.27 Category노동자 Views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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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90718 일본경제침탈규탄 릴레이 1인시위

    18일 굵은 장맛비가 내리는 날, 노동자겨레하나 회원들이 소녀상-강제징용노동자상 앞에서 1인시위를 진행했습니다. 가장 먼저 행동하는 노동자겨레하나입니다!
    Date2019.07.23 Category노동자 Views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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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금강산운동 활동보고#008] "스스로 먼저 희망을 가지고 하면 좋겠습니다."

    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부산지부(이하 학비) 교무실무분과장을 하다보니 겨레하나 회원이긴 하지만 활동은 활발히 하지 못했어요. 연흥 활동을 통해 같이한 강상선 모임장과 자연스럽게 겨레모임(금자)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금강산운동 들었을때 선뜻 하지...
    Date2019.07.19 Category노동자 View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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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금강산운동 활동보고#007]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금강산 신청받는 것도 어렵지 않더라고요"

    꾸준히 학교조합원들을 만나며 금강산 사전신청을 받고 있는 전교조 부산지부 미디어 소통국장 겸 해운대 지회 참교육실장이자 노동자겨레하나 회원 정지은 선생님의 이야기입니다. 6월 말부터 해운대지회 소속의 분회(학교)를 방문하여 조합원 선생님들과 다...
    Date2019.07.12 Category노동자 Views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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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90523 부산노동자평화통일아카데미 2강을 진행했습니다.

    어제는 2강 '북한과 미국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장창준 교수의 강연이 진행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노겨레 회원, 조합원들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노동현장에 사안이 많다보니 사안을 알리기 위한 인증샷실천이 많았는데요, 곳곳에서 다양한 요구의 ...
    Date2019.05.24 Category노동자 Views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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